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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
온암의 생각상자 관리자입니다.
어느덧 11월에 접어들고 초등임용 1차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매년 새벽 아침 공기를 들이마시면 이맘때였나, 생각이 듭니다.
교육과정 공부하시면서 과연 이 많은 범위에서 얼마나 나올까 아득하셨을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매일
해가 뜨고 지기까지
나와의 싸움으로 치달은 1년이 헛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교육과정을 공부해보면서 마스킹 앱이 있으면 좋았겠다는 작은 소망이
선생님께 전해졌을지 모르겠습니다.
올해 준비하시면서 조그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듣는 노래의 노랫말을 나눔하고자 합니다.
이제 드리운 밤에
함께할 하루들이 떠오른다
언제나 우리기에
돌아볼 만한 그런 날들일 거야
바람 지나 드디어 도달한 어딘가
우리는 바라던 곳에 온 걸까?
- 유다빈밴드, 바람
아이들과 함께할 하루가 다가오는 지금
여러분이기에 돌아볼 만한 값진 임고생활이었길 소망합니다.
다시는
온암의 생각상자에서 보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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